병준이네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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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2018-03-30 10:41:30, Read : 284, Vote : 63

소화력이 떨어진 집사람은 장 때문에 고생이다.
내가 제일 힘들어하는 배 문지르기....  10번만 하면 졸립다.
집사람은 걱정을 한다.  배에 가스가 차서 점점 부풀어서 터지면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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