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준이네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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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2018-03-30 10:36:50, Read : 144, Vote : 45


아들이 돌아왔다.
1달이 넘도록 기숙학원에서 공부하던 병준이...
조금 달라졌나 모르겠네.  엄마 아빠를 보고 눈물 찔끔.
그래 고생 많았네.  짧게 깍은 머리도 많이 자라고....
힘든 병준이릉 위해서 강릉으로 짧은 나들이를 하기로 했다.
조금 의젓해진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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