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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준이네  2018-03-30 10:39:16, Read : 143, Vote : 46

집사람은 요즘 감기 때문에 고생이다.
동네 주치의는 부담스러워 약을 약하게 처방하고 그러니 감기가 빨리 떨어지지는 않고...
벌써 몇일째 감기와 투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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