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준이네집이야기
 
 
▣home>병준이네집이야기

1 [2][3][4][5][6][7][8][9][10]..[133] ( next 10 ea )
  login  

→  2018년 3월 25일 우리집이야기 List 
병준이네  2018-03-30 10:40:35, Read : 164, Vote : 50


울산대병원 시민강좌를 다녀왔다.
작년보다는 강좌에 오신분들이 적었지만 그래도 잘 마무리 되었다.
다녀오는 길에 15년째 회원 가입하고 계시는 영덕에 계신분 병문안을 다녀왔다.

영덕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는데 눈이 많이 안좋아져서 더 나빠지시기 전에 병문안을 다녀왔다. 76세신데 아직도 정정해 보이시고 얼굴은 외할머니를 닮은 듯.
환우회를 운영한지 벌써 20여년이 되어가다 보니 환우회와 함께 나이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그 동안 정정하셨던 분들도 목소리에 힘이 없고 건강이 나빠지시는 걸 보니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사실 그런분들이 계셔서 지금까지 환우회가 운영이 되고 큰 힘이 되었는데....

추천하기

소스보기 메일보내기 프린트하기

목록보기


  Vote   List

No Subject Name Date   Vote Hit
Notice      접속 차단  병준이네 2018/04/13 15 109
Notice      쇼그렌증후군 환우, '자리끼'란 말을 아시나요?  병준이네 2017/04/19 245 1245
Notice      글쓰기 제한입니다.  병준이네 2011/02/07 742 6942
1978      2018년 3월 27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51 204
     2018년 3월 25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50 164
1976      2018년 3월 22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50 154
1975      2018년 3월 5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6 142
1974      2018년 3월 2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4 136
1973      2018년 2월 20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2 133
1972      2018년 2월 10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39 125
1971      2018년 2월 5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4 132
1970      2018년 2월 2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3/30 43 121
1969      2018년 1월 25일 우리집 이야기  병준이네 2018/01/25 79 313
1968      2018년 1월 23일 우리집이야기  병준이네 2018/01/25 85 265
1967      2018년 1월 20일 우리집 이야기  병준이네 2018/01/25 78 270

선택
        1 [2][3][4][5][6][7][8][9][10]..[133]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sung, soo young